머스크 그룹의 GTO인 APMT(APM Terminals Poti)와 PNTC(Potio New Terminals Corporation) 는 흑해 동부 연안의 포티해항(Poti Sea Port) 북쪽에 새로운 건화물 항만시설 공동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함
협약에 따라 APMT 는 방파제 신축, 안벽 400m, 선박 흘수 최대 13.5m 준설에 투자할 계획이며, PNTC 는 넓은 야드 면적과 철도 연결 등 대량 건화물 처리 시설을 새로 건설하는 데 투자할 예정임
신설되는 건화물 항만시설은 약 1,000만 톤 추가 수용이 가능하며, 항만 건설 프로젝트 1단계 에서 건설될 계획임
APMT의 Keld Mosgaard Christensen 상무이사는 "파나막스 선박을 수용하고 25ha 면적에 다양한 유형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는 현대식 건화물 시설을 갖춘 포티해항은 지역 공급망을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고, 새로운 상업 활동 촉진 및 직 · 간접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어 지역 사회에 이바지할 것" 이라고 언급함
참고자료www.apmterminals.com(검색일: 2020.10.26)
해외물류시장 위클리 제5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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