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전략: 인도 물류 인프라 개선 전략 방향
글로벌 공급망 기반 구축
- 중동-중앙아시아-동남아-아프리카를 잇는 지정학적 요충지라는 강점 및 글로벌 기업의 관심을 기반으로, 중국을 대체해 인도를 중동,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벵골만 연안국, 그리고더 나아가 EU, ASEAN 등 글로벌 시장의 수출 생산기지로 활용할 수 있는 글로벌 공급망 기반 구축
(공급망 리더십 확립) 투자유치, 규제 완화, 인프라 개선, 혁신 촉진 통한 새로운 글로벌 공급망 선도 위상 확립
(산업 회랑 연계 클러스터 개발) 산업 회랑을 따라 항만, 내륙물류기지 등을 중심으로 하는 복합운송 및 GSCM 거점과 산업단지를 연계하는 복합 클러스터 개발 추진
(제조-물류-인프라 연계 체계 구축) 항만·공항·국경 인근 산단의 공급망 단계별 차별화 (최종 조립/가공, 임가공) 및 원활한 공급망 흐름 연계
(공급망 흐름 기반 개발 추진) 내륙 생산지-철송거점-수운거점-항만 배후지 산단 간의 물량이 밸류/공급체인 단계별로 원활히 연계되어 흘러갈 수 있도록 산업 회랑 및 산업별 공급망 조성
(항만 현대화) 컨테이너 항만 간 연결성 강화, 항만-배후지역 연계 산단 조성, 항만 및연안의 물류·산업 생태계 조성에 중점을 두는 항만 건설 및 현대화
항만 클러스터 개발
- 부산항-포항-울산-경주모델 기반 cluster 개발 모델 적용 ⇒ 산업/지역별 특화모델 개발 ⇒ 수요창출형 항만 복합산업단지 조성 추진
- Vadhvan항-뭄바이항-JNPT항, Ennore항-첸나이항-Sirkazhi항 등 잠재 환적클러스터에 대한 우선적인 개발
- PLIC(항만연계 산업 클러스터)별 표적산업 특화 모델 도출
공항 개발
- 물량 증가, 인도의 지리적 강점 등을 활용해 허브 공항으로의 발전 추진
- 지방공항-항공사/LCC(저비용 항공사)-물류-산업 연계한 항공 기반 지역 개발 추진
(콜드체인 인프라 확충) 바이오 산업 지속 성장, 농수식품 물량 증가 등에 대응하기 위해전 과정(End-to-End) 콜드체인 인프라 확충
SO 전략: 인도 물류 인프라 시장 진출 전략 방향
(제조-물류-인프라 연계 프로젝트 참여) 인도 자국 내 글로벌 생산기지 거점화 및 FDI 정책을 활용해 제조-물류-항만-인프라 연계 프로젝트 참여
(철도 사업 참여) 한국의 무궁화호 수준의 준 고속열차의 기술력을 요구로 하고 있는 상황이며, 준고속열차 도입 및 고속열차(KTX, 신칸센급) 도입 시 유사 성공사례 및 실적 활용한 진출 기회 확보
(EC 물류 시장 선점) 온라인 플랫폼 및 정보화의 빠른 진전과 온라인 쇼핑, 휴대폰 및인터넷 활용의 확산을 활용해 EC 연계 고속 물류 시장 선점
(진출 기회 발굴) 인도 내 수요에 부합하는 고도의 기술력, 역량, 인력 등을 보유한 한국및 글로벌 기업들은 인도의 물류 인프라 부흥 정책 추진과 건설장비 등 관련 부문 동반 성장을 활용해 진출 기회 발굴
(온라인 플랫폼 활용) IIG(India Investment Grid) 등 온라인 플랫폼 통해 입찰 예정 프로젝트 수시 확인 및 적극 참여
(연계 모델 도출) 한국 등의 감리・설계 등 분야의 전문적인 역량 및 기술적인 강점과 인도의 값싼 노동력, 많은 노동인구, 풍부한 자금 유입, 투자유치 인센티브 등을 연계한 프로젝트 및 사업 모델 도출
(ODA 연계 사업 참여) 한국의 공적개발원조(ODA)와 연계된 물류 현대화, 지능형 도로망 건설 등 인프라 프로젝트는 일본의 엔 차관 지원보다는 많이 늦었으나, 향후 ODA 연계 프로젝트의 적극적인 수주 추진
(민관 협력체계 구축) 한국의 경우, KOTRA·EXIM·KOICA 등 유관기관과 기업을 중심으로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및 신도시 마스터플랜 수립·인프라 개발 설계·지능형 도로망·화물 회랑 건설 등 관련 시장 선점 추진
ST 전략: 인도 물류 인프라 시장 진출 전략 방향
(제휴 및 합작) 행정규제 대응, 노무관리, 대관 업무 등을 위해 인프라 관련 프로젝트및 건설 분야 현지 기업들과 제휴 및 합작 추진
(신뢰 구축) 현지 파트너 기업과의 장기간 협력 통한 신뢰 구축 중요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 필요
- 중동-중앙아서이-아세안-아프리카 등을 잇는 지리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기반으로 글로벌 물류 및공급망 허브로의 활용을 포함한 장기적인 전략이 추진되어야 하므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공감대가 구축될 수 있으며 신뢰성이 높은 파트너 선정
WO 전략: 인도 물류 인프라 개선 전략 방향
(인프라 효율성 제고) 제2의 중국으로의 부상 위해 세계 평균 수준인 항만과 철도의 연계및 연결성 제고, 정보화, 기계화에 우선적인 투자
(공급망 거점 구축) 현재 많은 기업의 동아시아 중심 공급망을 인도로까지 확장하는데 따른 비효율성 및 리스크 ⇒ 인도 내 종합(full-stream) 생산거점 건설 필요성 증대 ⇒ 따라서, 인도 내에 조달-제조-수출 지원 가능 GSCM 거점 구축 필요성 증대
항만 연계 클러스터 구축
- 복합연계 운송망과 항만 배후 자동차 제조 클러스터와의 SCM 연계
- Vadhvan, JNPT, Mundra 항만 중심의 제조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생산되는 의류 수출의 60%를 수출 항만 인근 지역으로 이전 추진
- 울산, 경주, 포항, 구미 해양 연계 클러스터 사례를 기반으로 철강 클러스터를 조선, 자동차, 전자 산업 클러스터 등으로 확대 등
(환적거점 항만 개발) Vadhvan항 등 대형항만 개발, Cochin항, Vizhinjam항 등 환적 항만 개발을 통해, 환적화물의 국내 항만에서의 처리 확대
복합운송 체계 구축
- 항만-수운-철도 연계 체계 구축 통한 장거리 운송 효율성 제고 및 도로 운송 대체
- 곡물 등의 산지-소비지-수출입 연계 최적 대안 제공 위한 철송-수운-연안-항만 연계 복합운송 연결성 확보
(hub&spoke 체계 구축) 항만-철송-수운-도로-공항 연계 복합 물류·운송 거점 기반의 hub&spoke 체계 구축
ICD 체계 구축
- ICD 간 위계에 따른 기능 및 역할 차별화
- 거점 ICD의 내륙항으로의 발전을 통해 복합물류 및 수출입 거점 기능 제공, 글로벌 공급망 거점 기능 확립 등을 추진하며, 이를 기반으로 배후 지역 및 산단 기업 유치 및 경제 발전에 기여함
(고속 물류 인프라 구축) EC, 콜드체인 시장의 급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항공/도로-물류 자동화 연계 고속물류 인프라 구축
(3PL 활성화) 물류 효율화 및 LPI(Logistics Performance Index) 제고 위해 3PL 전환 정책 우선 추진
(물류기업 육성) 인도 물류시장은 중소물류기업 중심으로 글로벌 물류기업 및 우리나라 물류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복합운송 서비스 제공 및 GSCM 지원이 가능한 종합물류기업 육성 정책 추진
WO 전략: 인도 물류 인프라 시장 진출 전략 방향
(안전성 이미지 확립) 인도 시장에서의 안전 인식 제고에 따라 한국기업 등이 관련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내고, 안전한 프로젝트 수행 능력에 대한 이미지 선점
(인프라 프로젝트 활용) 제조 및 물류 인프라 부족이 인도 시장의 약점이나, PM GS 국가 인프라 부흥계획, 사가르말라 개발 계획 기반의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참여 기회 최대한 활용
(항만 프로젝트 참여) 선박 건조 등 해운·항만 관련 기술력과 항만·마리나 인프라 개발 등인도 입장에서는 약점이나, 한국기업 등이 가진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도 정부에서 적극 추진 중인 항만개발 관련 프로젝트 참여
(공항 프로젝트 참여) 인도의 미흡한 공항 인프라의 현대화, 신규 공항 개설, ‘탄소중립 공항’ 등 인프라 개발이 추진 중이므로, 스마트 공항 시스템 도입, 첨단 에코 공항 인프라 구축 등 분야에서 한국기업 등의 기술력 활용한 진출 추진
(공급망 리더 역할 확립) 이러한 시장에 대한 선점 통해 향후 급속한 진출이 예상되는 한국 및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 시 공급망 리더 역할 확립
(저비용 제조-물류 체계 확립) 중간재 공급처의 다변화 및 저비용 중심 효율적인 생산 체계 확립을 위해 인도·동남아시아 중심의 저비용 제조-물류 체계 확립
(시장 발전 활용) 가격 민감도가 높은 시장이나, 저가 시장의 핵심 국가였던 중국이 반중 정서 심화로 밀려난 상황이고 경제성장에 따라 시장 발전이 예상되므로, 상대적 고가치의 중가격 시장 선점
물류 수익성 제고
- 글로벌 공급망 거점화 통한 유출입 물량 균형화 및 수익성 제고
- 거점화 촉진 위한 보호무역 정책 완화 요청
WT 전략: 인도 물류 인프라 개선 전략 방향
(사업성 제고) 수요 및 물량 창출이 가능한 수익모델 제시 및 성공 사례 도출 통한 인프라 시장 사업성에 대한 신뢰도 제고
수급 분석 및 시장수요 대응 체계 구축
- Mumbai(19%), Pune(16%), Chennai(15%) 등 여러 지역의 창고 공실율이 매우 높음
- 따라서, 수급 분석에 기반한 종합물류 지원 창고 및 EC 풀필먼트센터 등 시장 수요에 대한 효율적 대응 체계 구축 필요
WT 전략: 인도 물류 인프라 시장 진출 전략 방향
(M&A) 최근 인도 내에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브라운필드형 투자 방식(M&A형 투자) 통한 리스크 최소화
(진출 시간/비용 최소화) 피인수 기업이 가진 노사문제 등 리스크 대비가 필요하나 초기 설립비용, 정상 조업 소요 시간, 생산시설 확장 위한 투자 등의 최소화 추구
(우선순위 확립) 국가 전반적인 인프라 확충을 위한 시간과 노력을 효율화하기 위해 항만연계 산업 클러스터(PLIC), CEZ(Coastal Economic Zones) 등 정책적 중요성, 파급효과, 사업 타당성 측면에서 우선순위가 높은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공동화 지원) 인도가 글로벌 제조 및 공급망의 핵심축으로 급성장하고 있으므로, 국제및 현지 물류 네트워크 구축, 공급망관리, 유통 등의 공동화를 지원해 주는, 정부 부처, 기관, 단체 등 차원에서의 컨설팅, 재정 등 지원사업 확대
참고자료Final Report for Sagarmala(Vol. II), Ministry of Shipping, Indian Ports Association, (2016.11),
Maritime India Vision 2030, Ministry of Ports, Shipping and Waterways(India), (2021),
Sagarmala the big picture, Ministry of Shipping, (2016),
2024 인도 진출전략, KOTRA, (2023),
인도 물류 인프라 시장동향 및 진출전략, KOTRA, (2022),
인도 항만시장 진출전략 타당성 분석 및 기본계획 검토, 해양수산부, (2019.8)
해외물류시장 위클리 제710호
- 편집 및 발행인
- 김종덕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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