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비치 항만이 트럭 운송기사에게 교통 상황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는 알람 서비스를 시작함
- 롱비치 항만은 “Truck Alert”이라는 실시간 교통 정보 제공 서비스를 시작함
- 롱비치 항만에 화물을 운송하는 트럭 운송기사는 알람 서비스에 가입하면 교통상황 정보를 실시간 문자로 제공받을 수 있음
- 도로 폐쇄, 사고 등 항만 상황과 추천 우회 경로 등에 대한 알람 서비스를 제공함
알람 서비스를 통해 남부 캘리포니아 항만에서 정체로 발생하는 차량 및 운전기사들의 불만을 완화하고자 함
- 알람 서비스는 항만 회전율을 높일 뿐만 아니라 화물 운송기사들의 시간을 단축시키며, 혼잡한 도로를 완화시킬 수 있음
- 즉,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시간 단축을 통한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음
항만 운송도로의 병목 현상이 완화되기 어려우므로 항만 상태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을 제공하는 것은 운전기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됨
참고자료https://www.supplychaindive.com (2021.09.14.)
해외물류시장 위클리 제6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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