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argo(Contargo Industriepark Frankfurt-Höchst)가 4월 4일부터 프랑크푸르 트(독일)와 앤트워프(벨기에)를 잊는 컨테이너 철송 서비스를 시작함
- Contargo는 프랑크푸르트 산업단지에서 컨테이너, 특히 화학 물질을 더욱 유연하고 환경친화적으로 운송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힘
- 프랑크푸르트-앤트워프 셔틀은 고정된 일정으로 주 1회 왕복 운행할 예정임
- 열차의 일정은 매주 월요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출발해 화요일에 앤트워프의 첫 번째 터미널인 1700번 터미널에 도착하고, 수요일에는 869번 터미널과 913번 터미널을 운행한 후 프랑크푸르트로 돌아옴
- Contargo의 연간 운송량은 210만 TEU로 독일, 프랑스 및 스위스에 25개의 컨테이너 터미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바지선과 철도를 운영함
철송 서비스에 의한 컨테이너 배후 물류 네트워크는 프랑크푸르트와 서부 항만 전반에 걸쳐 보다 유연한 운송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음
- Contargo의 Kawus Khederzadeh 상무이사는 프랑크프루트-앤트워프 셔틀을 통해 이 지역 및 인접 지역의 화주에게 앤트워프 항만 접근 서비스를 제공하며, 본 서비스는 바지선을 통한 복합 운송을 보완할수 있다고 말함
동시에 Contargo는 로테르담의 기존 열차 운행 빈도를 높여 프랑크푸르트-로테르담 셔틀을 주당 회에서 3회로 늘림 예정임
참고자료https://www.porttechnology.org/news/contargo-introduces-a-new-eco-friendly-shuttle-fro m-frankfurt/,
https://www.contargo.net/en/pressreleases/2022-03-25_frankfurt_antwerpen _shut/,
https://www.lantenne.com/Contargo-lance-une-navette-ferroviaire-conteneuriseeentre-Francfort-et-Anvers_a58929.html,/
https://www.usinenouvelle.com/article/fret-ferrovi aire-contargo-developpe-une-navette-entre-francfort-et-anvers.N1801542
해외물류시장 위클리 제624호
- 편집 및 발행인
- 김종덕 원장
- 발행처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제물류투자분석·지원센터
- 총괄
- 최나영환
- 감수
- 길광수
- 전화번호
- 051-797-4770
- E-mail
- chnayuoung@kmi.re.kr / kdong@kmi.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