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 그룹의 사업부 DHL e-Commerce가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Silver LEED 인증을 받은 352,000 평방 피트 규모의 첨단 물류센터를 개설함
물류센터에는 시간당 최대 40,000개의 소화물을 처리할 수 있는 Honeywell IntelliSort 크로스 벨트 루프 분류기가 있으며, 동 물류센터에는 자동화 설비 외에도 149개의 전용 트레일러 주차 공간이 있음nDHL e-Commerce 시카고는 385명 이상의 정규직 및 기간제 직원이 근무하며 미국 국내외 경량의 소화물을 처리함
일리노이주 멜로즈 파크 2065 George Street에 위치한 물류센터는 미국 그린 빌딩 위원회(U.S. Green Building Council)가 개발한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상업용 인테리어 실버 인증을 받았음
동 물류센터는 미국 최초의 DHL e-Commerce 상업용 LEED Silver 인증 건물이며, 국제적으로 인증된 그린빌딩 인증은 동 구조물이 지속 가능한 부지 개발, 용수 절감, 에너지 효율, 자재 선택 및 실내 환경 품질을 포함하도록 설계되었는지 검증함rn또한 창고, 회의, 사무실 및 교육 시설뿐만 아니라 4개의 전기 자동차 충전소와 환경 제어를 위한 건물 관리 시스템을 포함하고 있음
Lee Spratt DHL e-Commerce CEO는 "시카고는 세계적인 교통 및 복합운송 허브이며, 물류 네트워크상에서 가장 큰 물류센터를 개설하기에 완벽한 위치에 있고, 동 물류 센터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는 친환경적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발표함
시카고 물류센터는 DHL e-Commerce의 미국 성장 5개년 계획 일부임rn또한 DHL은 2023년 2월부터 오하이오주 스토우 사업장을 인수해 솔트레이크시티 및 올랜도 물류센터를 더 큰 시설로 이전했으며, 2023년 6월에 맞춤형 캔자스시티 미주리 물류센터를 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