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9일 세계 최로 완전 전기추진 컨테이너선인 노르웨이 Yara Birkeland호가 처녀항해를 무사히 마쳤음
Yara 대표이사인 Svein Tore 회장은 이와 같은 완전 전기추진 컨테이너선으로 연간 1,000톤의 CO 2 를 줄이고 디젤 구동 트럭의 40,000번 운행을 대체할 수 있음을 강조함
이미 노르웨이와 국제 언론에서 폭넓게 보도된 Yara Birkeland호는 Kongsberg Group(KONGSBERG)과 공동으로 개발되었으며 2022년부터 상업 운영될 예정임
Yara Birkeland호 건조와 병행해 Yara는 새로 시작한 Yara Clean Ammonia를 통해 선박용 무배출 연료인 녹색 암모니아 개발에 착수했음
Yara Clean Ammonia의 Magnus Krogh Ankarstrand CEO는 대규모 운송 네트 워크와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면 암모니아가 전 세계적으로 장거리 운송용 주요 친환경 연료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함
세계 최대 비료 생산업체인 Yara는 새로운 비료를 만들기 위해 암모니아를 적극 활용하고 있음
아울러 현재 암모니아 생산을 위해 세계 화석 에너지의 2%가 소비되며, 이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1.2%에 해당하기 때문에 세계 최대 암모니아 생산업체인 Yara는 온실가스 배출이 없는 깨끗한 암모니아 생산을 위해 국제 규모의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힘
참고자료https://www.yara.com, (검색일 2021.11.25.)
해외물류시장 위클리 제6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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