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S Rail이 유럽에서 가장 긴 복합 직행 철도 노선을 운항할 예정임
- 10월 11일부터 이탈리아 남동부 해안의 Bari Lamasinata 기차역과 벨기에 북부의 Zeebrugge 항만 사이에 철도 서비스가 개시됨
- 매주 1회씩 왕복 운행할 예정이며, 추후 12월부터는 매주 2회 더 추가해, 매주 총 13회 운행할 예정임
본 철도 서비스는 지중해와 북해를 연결한다는 점에서 2SeasTrain이라는 이름이 붙여 졌으며, 노선 길이 2,000Km에 운행시간은 약 48시간임
GTS는 본 서비스의 주요 화물은 50%가 식자재이며, 나머지는 목재 및 플라스틱 산업의 자재라고 밝힘
Lineas도 이탈리아와 벨기에를 연결하는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Lineas는 이탈리아 Apulia와 벨기에 Antwerp를 연결하는 철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음
- 그러나 GTS의 2SeasTrain은 Lineas 서비스보다 운행 시간이 더 짧은 것으로 알려짐
참고자료www.railfreight.com, (검색일 : 2022.10.4.)
해외물류시장 위클리 제64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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