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rsk가 Taulov Dry Port와 협력해 덴마크 최초의 저온실가스(GHG) 배출 물류 창고를 건설한다고 발표함
본 창고는 2040년까지 전체 작업을 탈탄소화하기 위해 BREEAM Excellent 표준에 따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시설은 40,000sqm 규모로 40,000sqm를 증설할 수 있으며, 2024년에 가동될 예정으로 창고는 덴마크 남부의 Taulov에 위치함
Taulov에 건설될 창고는 연료와 에너지로 인한 탄소 배출이 없는 최초의 물류 창고임
창고의 모든 실내 및 실외 장비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으며, 창고 전체 지붕에 태양열 패널이 설치될 예정이고 수소 충전소는 창고에서 150m 이내에 건설할 계획임
전기 충전기는 상업용 트럭 및 자동차뿐 아니라 개인용 자동차, 자전거, 그리고 스쿠터도 사용할 수 있게 구성될 예정임
Maersk Nordics 지역의 Birna Odefors 전무이사는 Taulov 창고는 유럽의 전략적 위치에 건설되어 항만, 철도 및 도로 연결을 최적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계약 물류 분야의 일반적인 고객 요구사항인 재고관리, 비용 최적화, 확장된 가시성, 시장 출시 속도 및공급망 탄력성을 강화하기 위한 일관되고 지속 가능한 물류 흐름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