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feet Rail
(UAE·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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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하르항과 UAE 에티하드 철도를 연결하는 238km 규모의 GCC 최초 국경 간 철도 사업
- 에티하드 레일, 오만 레일, 무바달라가 합작 형태로 추진하며 총 투자 규모는 약 30억 달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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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 진행 중
- 공정률 약 40%
- 공식 완공 일정은 미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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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EC 육상 네트워크에서 가장 핵심적인 연결 사업으로 평가됨
- 완공 시 오만-UAE-사우디 철도망이 연결되면서 소하르항이 육상 물류허브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됨
- 또한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실질적인 육상 대체 경로를 제공할 것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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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jaz Railway
(튀르키예·
시리아·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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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탄불-다마스쿠스-암만-메디나를 연결했던 총연장 1,750km의 오스만 시대 헤자즈 철도 복원 사업
- 현재 요르단 구간은 운영 중이며 시리아 구간은 내전 이후 중단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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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원 추진 중
- ’26년 4월 7일 시리아·요르단·튀르키예 3국 간 MOU 체결
- 암만-다마스쿠스 여객철도는 ’26년 말 개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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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간 중단됐던 사업 가운데 가장 구체적인 정부 간 협력이 이뤄진 사례로 평가됨
- 다만 다마스쿠스-암만 구간 미연결, 시리아 구간 인프라 복구, 철도 규격 통일 등의 과제가 남아 있어 화물 운송축으로서는 아직 중장기 과제로 평가됨
- ’26년 말 발표될 효율성 검토 결과가 향후 사업 추진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것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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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udi Land Bridge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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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해 제다항과 리야드, 담맘을 연결하는 950km 이상의 철도 사업
- 킹압둘라항, 얀부, 주베일까지 연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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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계 단계 (착공 전)
- ’34년 이전 완공 목표
- ’26년 중반 입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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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EC의 핵심 육상축이자 가장 큰 취약요인으로 평가됨
- 완공 시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동서 철도축(Rail Spine)을 구축할 수 있으나, 목표 시점이 ’34년인 만큼 사업 지연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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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es Bridge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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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와 사우디 라스알셰이크하미드를 티란섬을 경유해 연결하는 32km 규모의 연륙도로 및 교량 사업
- 네옴을 대륙과 직접 연결하고 수에즈 운하를 우회하는 대체 경로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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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획 완료 (미착공)
- ’26년 현재 착공 일정 미확정
- 환경영향평가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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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획 완료 이후 착공까지 약 10년 가까이 지연되고 있는 사업으로 평가됨
- 티란섬 산호초 보호 문제 등 환경 규제가 주요 제약요인으로 지적되며, 사업 추진 일정의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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