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물류시장 이슈

제668호

Kuehne+Nagel, 독일-미 화물 전세기 신규 취항

발간일 2023-04-05 오연실 연구원 051-797-4607 ohys@km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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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ehne+Nagel이 독일에서 미국 동부로 화물 전세기를 취항시킴

  • 지난 4월 2일 Kuehne+Nagel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출발해 미국 앨러배마주 버밍엄으로 향하는 화물 전세기를 취항시켰음

Kuehne+Nagel은 미 남동부로의 서비스 확장을 계획하고 있었음

  • 이번 취항은 Kuehne+Nagel과 Birmingham Airport Authority(BAA)가 '23년 2월 미국 남동부 지역의 항공 화물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발표에 이은 것임
  • 해당 파트너십에 대해 BAA의 Darlene Wilson 의장은 “선도적인 물류 회사 중 한 회사와 협력해 항공 화물 사업 확장이라는 장기 비전을 실현하는 데 한 걸음 더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힘
  • Kuehne+Nagel의 항공 물류 부문 수석 부사장인 Greg Martin씨는 “Kuehne+Nagel의 비전은 버밍엄을 미국 남동부를 오가는 장기적인 관문으로 만드는 것이며 고객의 공급망 니즈를 지원할 수 있는 대체 옵션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함

버밍엄-셔틀스워스 국제공항에서 취항 기념행사가 진행됐음

  •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미국 버밍엄까지의 첫 비행을 기념하기 위해 버밍엄-셔틀스워스 국제공항 및 Kuehne+Nagel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항에서 공식 행사가 열렸음
  • 버밍엄-셔틀즈워스 국제공항은 앨라배마주에서 가장 큰 상업 공항으로 90년 이상 운영했음
  • 이번 버밍엄-셔틀즈워스 국제공항 활주로에 착륙한 보잉 747-8 화물기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미국 동부로 향하는 최초의 화물 전세기로 기록됨

보잉 747-8은 대형 화물 운반이 가능해 자동차 및 항공 등의 산업에 활용될 것으로 보임

  • 보잉 747-8 화물기의 최대 이륙 중량은 이전 모델보다 16% 커 더 많은 화물을 운반할 수 있으며, 항공기 앞부분을 통해 대형 화물을 싣고 내릴 수 있음
  • 해당 항공편은 자동차 및 항공, 제약 산업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됨

참고자료https://newsroom.kuehne-nagel.com(검색일: 2023.4.4.)

해외물류시장 위클리 제66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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