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물류시장 이슈

제668호

‘Made in China’ 리스크에 대응하는 미주 공급체인 변화

발간일 2023-04-05 이헌수 한국항공대학교 명예교수 02-300-0150 hslee@ka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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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지난 몇 년간 미국 및 여러 국가들의 우려였으나, 최근 미-중 간 무역 갈등 심화, 인건비 등 제 비용의 지속적인 증가, COVID-19, 중국 정부의 융통성 없이 꽉 막힌 제로 코로나 정책 등으로 인해, 큰 리스크로 인식되기 시작 했으며, 많은 기업들이 중국 및 관련 공급업체와 연계되어 있는 그들의 공급망을 재검토 및재설계하는 상황이 됨

  • 전 세계적으로 유사한 상황이기는 하나, 특히 미국 시장에서의 중국 제품은, 의류에서부터 산업용 기계에 이르기까지 품목과 지역을 막론하고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제품이었음
  • 그동안 중국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부터 초래된 리스크가 계속 증가되어 오다가 COVID-19를 계기로 비등점에 이르렀으며, 그 영향이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 미치고 있음

그러나 미국 기반의 공급망은 중국으로부터의 대탈출이라기 보다는 빠른 속도로 진행 되는 ‘지속적인 다변화’에 가깝다고 볼 수 있으며, 본 미주 물류시장 심층분석에서는 중국으로부터의 조달에 대한 과도한 의존이 초래하는 리스크, 이에 대응하는 공급망 변화 대안, 공급망 리스크 극복 방안에 대한 살펴봄

중국으로부터의 조달에 대한 과도한 의존이 초래하는 리스크

미-중 간 무역 갈등, 관세, 지적 재산권 문제

  • 미국으로의 수입 상품 총비용의 25% 수준에 이르는, 여러 제품에 대한 관세는 바이든 정부에서도 계속되고 있으며 언제 철폐될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임
  • 미-중 간 무역 갈등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할 수 있는 지적 재산권 문제는 많은 기업들이 그들의 제품과 기술이 리버스 엔지니어링 등을 통해 역추적되고 도난당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의 기술 발달이 빠른 속도로 진전됨에 따라 더욱 큰 위협요인이 되고 있음

인건비 등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제 비용

  • 중국의 생산자 인건비는 '14년에 멕시코를 추월하기 시작해, 2020년 시급이 멕시코의 4.82달러, 베트남의 2.99달러에 대비 6.5달러를 기록했으며, 전반적인 생산요소 비용이 빠른 속도로 증가함
  • 특히 중국의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베트남과의 인건비 격차는 '16년의 2.61달러에서 '20년에는 3.51달러로 더 크게 벌어짐

강제노동 및 환경 관련 이슈

  • 중국 신장지구 위구르족에 대한 강제노동을 문제 삼아 중국으로부터의 면, 토마토의 수입을 금지한 적이 있으며, 관련 문제에 대해 미국 정부의 지속적인 조사 및 감시가 이루어지고 있음
  • 중국의 경우, 석탄 연료 사용 등 미국에서는 환경문제로 금지된 프로세스를 통해 생산이 이루어지는 사례가 있으며, 미국으로의 운송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관련 비용을 고려하면, 미국 생산 대비 25-50%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측면이 있음

리드타임 및 운송능력 관련 문제

  • 미국 혹은 중남미 생산에 대비해 운송 시간을 포함한 총 리드타임이 길어지고 이에 따른 불확실성도 커지며, 중국 항만, 미국 서안 항만의 체선 및 체화 현상, 해상 및 항공운송 처리능력 부족 및 운임의 급격한 상승 등의 리스크가 지속될 가능성이 큼

COVID-19와 같은 대 유행병 관련 리스크

  • 이는 세계적인 대 유행병이므로 중국에만 국한된 리스크는 아니나, 중국에서 제로 코로나와 같은 극단적인 대응 방안이 향후에도 적용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글로벌 위기 상황 발생 시 미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대응 및 협력의 장애요인이 될 위험성이 있음

따라서 기업들이 그들의 생산 지역 및 공급원을 이동하려는 이유 중 중국과 관련된 리스크가 가장 큼

  • 기본적으로 조달 및 생산의 집중으로 인한 리스크 축소(31.3%)가 가장 중요한 이유이나, 이는 중국으로의 집중으로 인한 리스크와 가장 크게 관련되어 있음
  • 필수 자재 및 원료에 대한 중국 의존도, 무역 갈등으로 인한 단절, 중국 시장 접근 제약 및 규제, 중국 시장 에서의 경쟁 심화 등이 생산지 및 공급원 이동의 주요 원인이며, 생산지 및 공급원 이동을 고려하지 않는 기업은 7.7% 수준으로 조사됨

중국에 대한 과도한 의존을 축소하기 위한 대안

글로벌 공급망의 강력한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은 단순히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차원이 아니라, 특히 핵심 원자재 및 제품에 대한 다양한 공급원을 확보하는 것임

  • 따라서 특정한 지역적 범위 및 공급망 구조의 제약으로 인해 발생하는 리스크를 예방할 수 있어야 함

중국의 대안으로서 우선적으로 떠오르고 있는 지역은 동남아지역이며, 특히 베트남이 가장 대표적인 대안이 되고 있음

  • 베트남은 양질의 저렴한 노동력, 적극적인 해외직접투자 유치 노력 및 정책, 양호한 수준의 정치적 안정성및 지적 재산권 보호 등의 강점을 기반으로, 의류 봉제와 같은 노동집약적인 산업뿐 아니라 전자, 자동차등 첨단 산업에 있어서도 양호한 대안으로 인식되고 있음
  • 이에 따라 베트남으로부터 미국으로의 수입도 '13년의 244억 달러에서 '22년에는 1,359억 달러로 급격히 증가함
  • 이러한 베트남의 성장에는 구매 및 수입업체의 공급원 다변화 노력과 아울러, 베트남의 공급업체들이 구매업 체들의 조달, 생산, 품질관리, 노동 및 환경 관련 이슈를 잘 파악하고 그들의 요구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있는 준비가 되어 있었던 측면이 크게 기여함

미국 및 글로벌 시장의 구매업체들은 베트남뿐 아니라 인도, 방글라데시, 태국, 인도네 시아, 말레이시아로 대안을 확대해 나감

  • 물론 동남아 국가 및 다른 대안 국가들은 노동 문제 관련 우려, 항만 및 인프라 부족 등의 리스크를 가지고 있으므로, 이러한 리스크의 점진적인 해소 과정을 거치면서 중국을 대체해 나갈 것으로 예상됨

이러한 동남아 및 남아시아로의 이동 및 다변화는 중국 항만 및 산업거점의 봉쇄 등에 의해 가속화되었으며, 특히 미국 및 EU 시장을 모두 포함할 경우 인도, 방글라데시 등남아시아 국가로의 이동 현상이 증가하고 있음

  • 특히 '22년 초 COVID-19 재유행으로 인한 인력 부족 등 베트남,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의 성장 모멘텀이 정체되는 상황에서 남아시아 국가들이 성장하고 있음
  • '19년과 2022년 Q1을 비교하면, 중국은 61%에서 47%로 급감했으며, 인도는 6%에서 10%, 방글라데 시는 5%에서 8%로 크게 증가했고, 베트남,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국가는 비슷한 수준의 추이를 보임

리쇼어링 및 니어쇼어링 대안

높은 중국 의존도 관련 리스크는 공급망 다변화와 함께 리쇼어링(reshoring)과 니어쇼 어링(nearshoring)을 확대시킬 것으로 예상됨

  • 리쇼어링과 니어쇼어링을 통해 운송 시간 및 리드타임 단축, 연료 절감 및 환경오염 감소, ‘Made in USA’ 라는 국가 브랜드 파워 활용, 수입 관세 부담 회피, 총 소유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의 절감 등이 가능함
  • 따라서 State of North American Manufacturing 2021 Annual Report의 '21년 3월 조사에 의하면, 리쇼어링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응답한 기업의 비율이 2020년 5월의 54%에서 83%로 급증함
  • Reshoring Initiative (검색일 : 2023.3.20.)의 조사에 의하면, 고객 및 시장에 대한 근접성, 정부의 리쇼어링 유도 인센티브, 공급망 최적화, 숙련 인력의 확보, 미국산의 브랜드 파워 활용, 이머징 국가 대비 우수한 인프라, 국내 경제 활성화, 리드타임 축소, 고객 요구에 대한 신속한 대응 등이 조사대상 기업들이 리쇼어링및 국내 공급망을 이용하는 주요 이유로 나타남

그러나 많은 기업의 경우 수십 년 동안 이머징 국가로 아웃소싱을 주고 수입을 해왔던 체계를 바꿔 국내 생산체계로 재구축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음

  • 많은 기업들이 핵심 부품 및 제품의 국내 생산에 필요한 인력, 전문성, 자본 설비 등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미국 내에 생산시설을 집중시키는 것이 강력한 회복탄력성(resilience) 확보에 장애요인이 될수도 있음
  • 따라서 아래 그래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국내 생산량 중 수입 제품이 차지하는 비율이 '19년을 제외하 고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리쇼어링 인덱스도 '19년을 제외하고는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음
  • 이와 관련해, 북미 국가뿐 아니라 중국에 비해서도 비용경쟁력을 가지는 멕시코를 포함한 중남미 지역으로의 니어쇼어링도 추진되고 있음

니어쇼어링 현황

  • Nike의 경우, NFL 관련 제품 등 상대적으로 짧은 리드타임을 요구하는 제품은 중미에서 생산해 Miami항을 통해 수입하고 있으며 기타 많은 제품들은 아시아지역에서의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음
  • 중남미 지역 생산은 멕시코를 비롯해 양호한 수준의 충분한 인력 확보가 가능한 Nicaragua 등 여러 중남미 국가로 확대되고 있음
  • 중남미 국가의 인프라 수준은 아직 미흡한 편이긴 하나, 국경 간 철도운송, 남미와 Alaska를 연결하는 Pan American Highway 등 다양한 연결 운송 대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과 같이, 국가간 연결망 확충을 위한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공급망 다변화, 리쇼어링 등을 통해 중국 의존 리스크를 충분히 줄일 수 있는가?

공급망 다변화는 1차 공급업체에 대한 다변화로 끝나는 것이 아니며, 여전히 전체 공급망 어디에선가 중국 의존 리스크가 개입될 수 있음

  • 베트남, 기타 동남아 국가 등으로 공급업체를 다변화한 많은 기업의 경우 새로이 공급망에 추가한 업체들이 핵심 자재와 부품들을 중국으로부터 공급받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등, 1차-4차 협력업체를 포함한 전체 공급망을 중국으로부터 분리시키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임
  • 패션의류는 말할 것도 없고 봉제, 플라스틱, 기계, 의약품을 포함해 대부분의 산업에서 중국에서의 생산 및조달이 여전히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20년까지 대폭 축소되었던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이 '21-'22년에 급격히 증가함
  • 따라서 중국의 수많은 생산거점, 지난 수십 년에 걸쳐서 구축된 원부자재 조달망, 기술력, 항만을 포함한 국제 물류 인프라, 방대한 소비시장, 여전히 중국과 거래하고 싶어 하며 또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 있는 수많은 해외 기업 등과 같은 막대한 강점들을 상당한 기간 내에는 대체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며, 유사시에 대체할 수 있는 대안들을 계속 만들어가면서 중장기에 걸쳐서 단계적으로 대체해 나가는 접근방식이 적용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됨

중국 의존도 관련 공급망 리스크 최소화 방안

조달 및 생산 지역의 분산 및 포트폴리오 확보를 통한 리스크 대응력 확보

  • COVID-19, 미-중 간 무역 갈등을 비롯해 중국 관련 리스크가 가중됨에 따라 Meta, Google 등이 최소한 일부의 생산 및 조달을 중국으로부터 이전할 계획을 추진 중이고, Dell이 '24년부터 중국산 컴퓨터 칩 및부품 사용을 중단하는 등 미국 기업들의 탈 중국 현상이 일어나고 있음
  • 이러한 Tech 산업을 포함한 여러 산업 분야에서 발생하고 있는 이런 현상은 반도체 기술의 중국 수출 제한등 Biden 정부의 대중국 공급망 의존도 감축 정책에 기인한 바가 큼
  • 또한 인건비의 지속적인 상승 등 세계 공장으로서의 중국의 강점이 약화됨에 따라 멕시코 등으로의 니어쇼어 링과 인도, 베트남 등으로의 공급망 다변화가 가속화되고 있고, 이에 따라 중국의 '22년 12월 수출이 최근 3년간 최대폭인 9.9% 급감했음

해외 조달 및 생산의 차별화 전략

  • 세계의 공장이기도 하지만 세계의 시장으로도 성장한 중국으로부터 완전히 철수하는 대안을 선택하기는 어려 우므로, 많은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 현지화된 생산시설을 중국에 두고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시설들은 베트남 등 대안 국가로 이동하는 차별화 전략을 적용하고 있음
  • 삼성전자의 경우도 이런 전략을 적용했었으나, 중국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생산시설들도 베트남 등으로 이전이 이루어졌으며, 이는 삼성전자에게 중국 시장의 상대적 중요도가 낮아진 측면도 있으나, 베트남 등에 집적된 공급망에서 생산된 제품을 중국 시장으로 수출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라는 측면이 작용함
  • 따라서 삼성전자와 같은 단계를 밟는 기업들도 많을 것으로 예상되나, 최근 Astra Zeneca는 중국 시장을 위한 흡입기 생산시설을 산동성 청도에 개장했으며, Schneider Electric은 중국 시장을 위한 생산시설과 R&D 허브를 중국 내에서 운영 중임

공급망 다변화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용 절감 방안 도출

  • 리쇼어링, 니어쇼어링 모두 공급망 재설계 및 재구축을 위한 투자를 초래할 뿐 아니라 추가적인 인건비, 자재 비, 생산비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수익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대안을 최대한 확보해야 함
  • 특히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기후협약 목표 달성, 러시아 에너지에 대한 의존도 감소 등을 위해 재생에너지 대안 확보가 중요하며, 보다 저렴하고 가용도가 높은 원부자재 활용을 통한 비용 절감 등이 필요함
  • 원부자재 비용 절감을 위해서는 가치공학(value engineering) 기법 등을 적용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품질을 저해하지 않은 가운데 최소의 비용으로 원부자재, 중간재, 완제품, 서비스 등이 제공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가치분석(value analysis)이 필요함
  • 즉 제품의 각 기능이나 부품이 반드시 필요한 것인지, 중량을 줄이는 것이 가능한지, 단가를 줄일 수 있는 생산방식 대안이 없는지, 보다 저렴한 표준화된 부품으로의 대체가 가능한지, 보다 저렴한 공급업체는 없는지, 동일한 성능의 보다 저렴한 원부자재는 없는지, 패키징 비용 절감이 가능한지, 주문 명세에 있어서 디자인이나 품질 요구가 너무 과도하지는 않은지, 혹시 직접 만드는 것 보다 구매하는 것이 혹은 그 반대가 더 저렴하지는 않은지, 디자인과 부품 등을 표준화하고 투입 부품 수를 줄일 수는 없는지 등의 가치 테스트를 통해 추가 적인 비용 절감 대안을 도출해야 함

공급망에 대한 보다 긴밀한 관리 및 통제

  • 위와 같은 비용 통제도 중요하나 조달 및 생산의 안정화를 위한 회복탄력성(resilience) 확보가 중요하므로, 지금의 비용이 증가하더라도, 미래의 리스크 및 이로부터 초래되는 비용을 줄이는 전략이 필요함
  • 단순화시킨 예를 들면, 향후 10년 내에 수 시간 이상 동안 전력 단절이 발생할 확률이 5%이고, 이로 인한 예상 피해액이 1억 달러(2021년 텍사스 정전 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피해액 적용)라고 가정하면, 리스크의 예상 가치는 5백만 달러에 달하며, 이 정도 수준의 투자를 통해서 리스크를 예방할 수 있는 대안에 대한 투자가 타당성을 가질 수 있음
  • 시장 환경과 수요 관련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자와의 계약을 보다 짧고 유연하게 가져가는 추세가 확산되고 있으나, 동시에 핵심 부품 및 제품의 공급자와는 공급망의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전략적 제휴에 기반을 둔 장기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등, 제품의 특성 및 상황에 따라 차별화된 공급자 관계관리(SRM: Supplier Relationship Management)가 중요한 상황이기도 함
  • 핵심 부품 및 제품과 관련해서는 많은 기업들이 중국 외에 베트남, 인도 등 다양한 대안을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조달의 내부화(in-sourcing)를 추진하는 추세도 증가하고 있음
  • 특히 우리 기업들과 관련된 사례로서 아이폰, 애플워치 제품에 기존의 삼성, LG 디스플레이 대신 자체 생산 제품을 사용하는 계획을 추진 중임

참고자료SUPPLYCHAINDIVE “After years of 'Made in China,' supply chains consider alternatives”, (2021.10.14),/ IMD “The end of 'made in China'? Five ways to cut supply chain risks”, (2023.1.23),/ CNBC “China, 'factory of the world,' is losing more of its manufacturing and export dominance, latest data shows”, (2022.10.25),/ China-USA Business Review “Who Benefits From the Challenges of the Chinese Economy”, (2021.5.1.),/ SUPPLYCHAINDIVE “Supply chains do the math on reshoring’s pros and cons”, (2021.4.8.)

해외물류시장 위클리 제668호

편집 및 발행인
김종덕 원장
발행처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제물류투자분석·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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